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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서 삼미우야 👨‍👧‍👦가 만난 사람들

한옥체험관에서 시민 대상으로 인터뷰하기

 

 

목적 : 한옥체험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의견을 묻고 공감대를 만들어간다! 👨‍👧‍👦

 

삼미우야 경험

  • 미연 : 김해에서 오랫동안 살았지만, 한옥체험관을 처음 안으로 들어왔어요. 한옥체험관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어요?
  • 미월 : 제 또래들은 한옥을 지역에 돌려주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 한옥을 떠나서 재미있다면 다들 놀러오지 않을까요?          한옥을 떠나서 재미있다면 다들 놀러오지 않을까요? 
  • 미 : 분명 활용할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왜 사람들이 안올까요? 사람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 우야 : 같이 합니다!

 

시민, 청년 입장에서 미래하우스에 관한 질문

보통 한옥에서 어떤 활동을 하면 재미있을까요?

    • 노빵서(6세) : 푹 자는 거. 쉬고 싶어요. 
    • 까꿍 (30대) : 좋은 사람들이랑 한복을 입고 추억을 남기면 좋겠어요.
    • 익명 (20대) : 찻집했으면 좋겠다. 
    • 지욘 (20대) : 요가,다도 같이 다양한 주제로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 지윧 (20대) : 한복을 입고 각자 역할을 정해서 역할극(?) 해보기 (한국민속촌 처럼) 
    • 존상 (30대) : 전통놀이 같은것도 재밌을 것 같고 숙박시설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체험위주의 행사, 좌식생활 체험등이 열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복의 날을 지정해서 인근 수릉원등을 다니는 산책과 야행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수선화(40대): 제기차기, 떡메치고 떡만들기, 한옥에 대한 경험, 맛있는 홍차 경험이 있다. 프리마켓도 재미있을 것 같다. 
    • 더사진2(40대) : 개인적으로 전통적인 것들이 따라가지만, 아까 커피처럼 한복을 입고 온 사람들에게 1박2일 커피숍처럼 하면 어떨까. 바리스타도 시각적인 것도 현대적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비가 오는 데 한옥에서 커피 마시니깐  대금이나 태평소불고 주점, 주안상을 먹어보고 사극장면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그렇게 사진도 찍어보고 싶다. 
    • 미연(40대) : 테마가 있는 사진 한 컷을 찍을 수있으면 좋겠다. 실제로 입어보고 스팟에서 찍기 ex) 전통혼례, 폐백 등. 현대식 결혼식만 했었는데, 전통혼례느낌 셀프스냅을 찍을 수 있으면 좋겠다. 10년후, 20년후에도 계속 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이 사진들을 모아서 하면 하나의 드라마와 같지 않을까. 짚으로 만드는 계란집 등 만들기 체험활동도 괜찮을 것 같다.

 

  • 모모 (30대) : 아이들이 체험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 라임 (40대) : 한옥하면 아이들과 같이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떠오른다. 아이들과 사진을 많이 찍고 싶다.
  • -- (40대) : 한옥하면 아무래도 사진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고 싶다.
  • 린수 (10대) : 전통체험과 전통염색, 글쓰기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 유미 (20대) : 전통체험을 했으면 좋겠다. 1박2일간의 전통체험을 통해 전통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다.

  • 수박 (10대) : 그네 뛰기, 고무줄놀이, 신나게 뛰어놀아보고 싶어요

  • 효효맘 (30대) : 민화 전시를 보러 일부러 한옥을 찾아다니는 편이다. 한옥에서는 민화 및 작품전시가 필요하다.

  • 고고녀 (50대) : 1박 2일동안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재미있 것 같다. 주변 문화관광과 연계시킬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 지연 (30대) : 전통놀이, 만들기, 전통생활체험 등 요즘엔 할 수 없는 것들을 하고 싶다.

  • finn (10대) : 다도체험, 예절교육, 천연염색을 하고 싶다.

  • 마아 (50대) : 정해진 룰이 있었으면 좋겠따. 일정하게 순서가 정해져 있는 활동들을 해보았으면 좋겠다.

  • 햇님 (30대) : 아이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면서 추억이 가득한 활동이 있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 레몬홍차 (40대) : 전통결혼식이있었으면좋겠다.

  • 횰 (30대) : 민속촌처럼 아이들 위주의 놀이와 체험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시민들에게 김해한옥체험관의 이미지는 어떠신가요?

    • 노빵서(6세) : 자는 그림
    • 까꿍(30대) : 익숙하지 않고 돈 내고 들어가는 곳이요.
    • 더사진(40대) : 원래 한옥의 담이라는 건 가다가 까치발만 들면 살짝살짝 넘어서 보는 건데, 여기 한옥 담은 철옹성같이 내부를 볼 수없다. 들어가도 되나고 많이 물어야 할 것 같고, 들어가도 부담스럽고 그렇다. - 공감되네요 (씽)여기 한옥 담은 철옹성같이 내부를 볼 수없다. 들어가도 되나고 많이 물어야 할 것 같고, 들어가도 부담스럽고 그렇다.
    • 지욘(20대): 결혼식, 돌잔치, 한옥 숙박 이용 등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진입장벽이 느껴지는 곳
    • 지윧(20대): 안에서 뭘하는건지, 들어가도 되는건지 고민되는 곳 
    • 존상(30대): 아이가 이곳에서 돌잔치를 한 경험이 있어 한옥체험관이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숙박 예약을 통해서만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수선화(40대) : 지금 아이들이 대학생이 커서 안하더라도 한번은 아이 어리거나, 남편이랑 같이 숙박해보고 싶다. 
    • 더사진2(40대) : 안동 한옥체험관은 일부러 숙박을 하고 하는데, 김해시민이라 인근이다보니 아까워서 숙박을 안하게 되고 못오게 한다. 점점 멀고 "저기 뭐하지" 그러다가 말고 한다. 시골에 가면 다 한옥이다보니, 시골에서 어르신 있는 곳에 한옥가서 자는 거라고 생각한다.
    • 미연(40대): 담이 너무 높아서 들어갈 수 없는 곳. 방문객과 운영자가 구분이 안되어 있어서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다. 간단하고 편안한 계량한복을 입는 운영자들에게 묻기 쉽고 한옥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모모 (30대) : 그냥 김해에서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 라임 (40대) : 한옥체험관이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숙박업소인지도 오늘 처음 알았다. 그 동안 한옥체험관이 마음적으로 너무 멀리 있어 접할 기회가 없었다.
  • -- (40대) : 부산에는 한옥이 없어 김해 한옥체험관을 가끔씩 놀러오곤 했었다. 김해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정말 좋은 사실이다.
  • 린수 (10대) : 이 부근에 살아서 자주 한옥체험관을 오고, 숙박을 해본 적도 있다. 딱딱한 공간이긴 하지만 정말 좋은 공간이라 생각한다.
  • 유미 (20대) : 한정식 식당의 이미지였다.

  • 수박 (10대) : 옛날 집 같은 느낌이었다.

  • 효효맘 (30대) : 한국적인 따뜻한 느낌이 든다.

  • 고고녀 (50대) : 전통의 느낌이 난다. 현대화된 전통같은 느낌이다.

  • 지연 (30대) : 식당이나 돌잔치를 하는 곳의 이미지였다.

  • 핀 (10대) : 기왓집에 예절을 배우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 마아 (50대) : 한옥에 대한 체험공간으로 봤었다.

  • 햇님 (30대) : 아늑한 느낌이 난다.

  • 레몬홍차 (40대) : 한옥을 체험하는 공간이지만 홍보가 너무 부족한 느낌이다.

  • 횰 (30대) :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한옥마을 같은 곳이라고 알고 있었다.

     

 

한옥체험관을 어떻게 쓰였으면 좋겠어요? (공간활용) 

    • 노빵서(6세) : 조금 놀고 많이 쉬고 싶어요. 많이 자고 싶어요.
    • 짱근 (14세) : 딩굴딩굴 푹쉬고 왔으면 좋겠다.
    • 까꿍(30대) : 그냥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지욘(20대): 누구나 오고갈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사진찍으러 들어오고 맛있는 차 먹으러 들어오고 뭔가를 배우러 들어오고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일식당 처럼 바닥에 구멍이 뚫린 편안한 좌식으로 만들어서 강연, 영화상영회 등의 공간으로도 활용되면 좋을 것 같아요!
    • 지윧(20대) :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전통 놀이 대회, 다도회 등)가 자주 열리고, 곳곳에 많이 홍보를 해서 아는 사람만 오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존상(30대) : 이전에 열렸던 왕릉쌀롱이나 다도나 취미생활 같은 소모임을 할 수 있고,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수선화(40대) : 지금도 다 좋았다. 시골처럼 모기가 있어서 그랬다. 모기만 약을 쳐서 하도록 하면 어떨까. 
    • 더사진2(40대) : 한옥은 점점 예의를 차리고 지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신발을 벗을때도 가지런히 하게 된다. 일상생활 쓰는 실용적 소품이고, 현대적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이 있다면 좀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좌식을 고집하는 것도 좋지만, 현대식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아이들에게 마당도 있어서 좋은 공간인 것 같아요. 
    • 더사진(40대) :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현대적) 공간과 격식 갖춰서 할 수 있는 (전통적) 공간을 나눠서 만들어서 냉온탕을 왔다갔다하는 식으로 할 수 있도록 자유로움과 불편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다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 미연 (40대) : 공연에서 일반적으로 들을 수 없는 전통적 악기를 보고 들으면 새롭지 않을까? 숙박하는 데 방안에 쓰레기통이 없었다. (2012년부터 방명록에 있음) 가구들이 낡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고장이 나있거나 깔끔하게 관리해야할 느낌이 든다.
  • 모모 (30대) : 체험프로그램을 제대로 운영했으면 좋겠다.
  • 라임 (40대) : 꼭 전통체험이 아니더라도 체험이 꾸며졌으면 좋겠다. 서울에 체험프로그램을 가보니 만들기, 목공예 이런 것들을 10,000원에 체험하더라. 아이들이 오게 되면 공간을 자주 올 수 있을 것 같다. 
  • -- (40대) : 전통찻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장군차는 허왕후가 김해로 올 때 가지고 왔다는데 그런 스토리도 같이 묶어서 설명했으면 좋겠다.
  • 린수 (10대) : 각 실별로 따로 구분해서 체험을 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전통공예하는 실을 따로 두고, 글쓰기를 하는 실을 따로 두고, 그림 그리는 실을 따로 둬서 공간을 분리해서 체험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 유미 (20대) : 외국인이 많이 찾는 게스트하우스 느낌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 수박 (10대) : 편하게 자고 놀고 뒹굴거리고 싶어요
  • 효효맘 (30대) : 김해홍보가 잘되는 널리 알려지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 고고녀 (50대) : 전통 혼례 프로그램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약식으로 진행되어도 괜찮을 것 같다.
  • 지연 (30대) :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쉼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 핀 (10대) : 불편하지 않은,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 마아 (50대) : 자유로운 프리마켓이 열렸으면 좋겠다. 쉴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 햇님 (30대) : 공연과 간단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체험공간이었으면 좋겠다. 간단하게 조용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 레몬홍차 (40대) : 플리마켓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 횰 (30대) : 프리마켓공연과  먹거리장터가 깨끗하게운영되었으면좋겠다.

 

 

 

 

 

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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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Y 4.0 by 삼미우야 & 한옥체험관 방문시민 (오픈소스 공유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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