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사이입니다. 

책과 음악 그리고 쉼을 공유해요.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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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독자 반갑습니니다~^^
김대표님이랑 존님의 케미로 만들어낸 단어인 사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사이의 공간에 관한 네이밍! 서로의 영역 바운더리가 어느정도 지켜지면서 쉬기도 하고 책도 읽고 음악을 듣는 거네요. 저는 누워서 (맨날 들고만 다니고 못읽는)책들을 읽어보고 싶어요. 책보다가 자고 멍하니 있다가 음악듣고 크으! (또 자아도취함) 팝업 실험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꿈키움 반갑습니다.^^
김대표 @꿈키움 반갑습니다^^
같이 참여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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